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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기리컬 비비오 HimeYuzuriha 221화
안기리컬 비비오 HimeYuzuriha 221화「미안하다고 하세요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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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흑

※ 09/9/25 - 제목 오타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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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Kato | 2009/09/24 22:48 | ┗ 안기리컬 | 트랙백 | 덧글(3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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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일렉아이 at 2009/09/24 22:50
진지하고 훈훈한 내용,,,눈물이 나온다!!!
Commented by tarepapa at 2009/09/24 22:51
페이트가 웬지 남자스럽게 그려졌...
Commented by 도날드 at 2009/09/25 00:35
그야 페이트는 아빠니ㄲ...(끌려간다)
Commented by 린포스 at 2009/09/24 23:01
아.........
이 훈훈한 와중에도 싸운 이유가 신경쓰이는......

>난 타락한건가?
Commented by 겨리 at 2009/09/24 23:07
......음... 간만에 훈훈하다 했더니... 역시 17쿨 종료화라 그랬군요..;
Commented by 토미 at 2009/09/24 23:09
진짜 남정네 같네요.
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/09/24 23:11
ㅠㅠ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/09/24 23:24
애가 어른보다 낫다(...)
Commented by 오러클ZJ at 2009/09/24 23:27
....부부잖아 완전히.
Commented by 디핀 at 2009/09/25 00:37
또 한쿨이 끝났나보군요.
제목이 홀수라서 아닐 줄 알았는데 오타나셨어요;;;
Commented by Wish at 2009/09/25 00:40
아아...치유된다...마음이...

내용도 훈훈하고, 날로 드신 것도 훈훈하고...(...)
Commented by BlackPantom at 2009/09/25 00:40
오랜만의 훈훈한 내용이군욤...
Commented by 엔키르 at 2009/09/25 00:44
훈훈하군아 ㅠㅠ
Commented by 無命 at 2009/09/25 02:18
아빠와 엄마와 딸.... ㄷㄷ
Commented by 루트 at 2009/09/25 02:23
페이트 아버님!
잘했어 비비오~!*^^*
Commented by 그롬 at 2009/09/25 02:31
난 또.. 비비오가 훔쳐보길래..
누가 공이고 누가 수인지 생각하고 있었던..
나는_변태_인증.jpg
Commented by 행인 at 2009/09/25 05:06
페이트 엄마는 행동패턴이 완전히 아빠같은 느낌이군요.
(소파에서 신문읽는 거라던가)
덤으로 마왕님보다 체격이 큰 것과 마왕님이 뒤에서 설거지를
하는 모습 등이 보여서 더욱 두들어지네요.
Commented by 핑크게마 at 2009/09/25 10:11
사칭 사기치려다 걸린 비비오
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/09/25 11:00
이것은 적절한 훈훈함...
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/09/25 13:02
아아... 귀여워!!
Commented by 空夢 at 2009/09/25 13:13
훈훈하군요...랄까

페이트가 요즘 브레이커를 안 맞아서 그런지 간이 좀 부었내요
Commented by 무한의왕 at 2009/09/25 14:00
부부싸움이군요
하지만 비비오의 재치로 화해 ^.^
Commented by Kadalin at 2009/09/25 16:53
"나는 괴물초장이"라고 쓰다가 취소선을 긋고

"나는 후치"라고 쓴 오크가 생각납니다.

소재는 DR.
Commented by 코상 at 2009/09/25 19:42
저 액자의 그림 오랜만이군요..
Commented by ERAM at 2009/09/25 20:44
좋은 이야기다....
Commented by 상상의 날개 at 2009/09/26 03:24
아응...다크시리어스한 위드그라실 분위기를 날려버릴;;
Commented by 지나가는 덕후 at 2009/09/26 12:18
역시 페이트는 아빠
Commented by 성신 at 2009/09/26 15:57
비비오 ㅠ . ㅠ
Commented by Daphnen at 2009/09/27 08:03



다음 멜블 까페 cafe.daum.net/playmeltyblood로 퍼갑니다//


//

221화일떄부터 예상한 훈훈함이긴..한데...훈훈하잖아!!
Commented by 창천 at 2009/09/29 20:37
역시 귀여워... 비비오 ㅠㅠ
Commented by RU at 2009/10/01 23:58
..... 훈훈해.... 치유되는 느낌이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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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재생...ㄷㄷ
by 無命 at 01:23
.......나이에 비해서..
by 無命 at 01:21
여자애면 환영!
by 無命 at 01:19
저글링 60?!
by 악몽의현 at 01:18
비슷한 분으로... 히..
by 키라링☆ at 01:18
카타르시스가 뭐지요?
by 악몽의현 at 00:37
덜덜덜......
by 아즈마 at 00:30
카..카타르시스...! ..
by 루트 at 00:25
you win!
by TYPESUN at 00:25
저글링 60...
by 코토네 at 00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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