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. 슬슬 포장마차가 하나둘씩 생기고 있습니다.
지하철 역에서 집까지 오는 데 약 12분밖에 안 걸리는데
그 사이에만 포장마차가 6개나 있더군요.
게다가 그 중 3개는 한 사거리에 몰려 있습니다 ㄱ-
목이 나쁘지 않긴 한데 이건 좀...
2. 요즘은 퇴근하고 1시간쯤 컴퓨터를 하고 있다 보면 졸음이 몰려옵니다.
복지 시설에 있으니까 그렇게 힘든 일을 하는 건 아닌데
체력이 약한 탓인지 퇴근하면 피곤해지네요.
그래서 컴퓨터하다가 30분 정도 눈을 붙이곤 합니다.
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...
3. 이미지입니다.





